NC 홍재문·KT 이재원, 8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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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희준 기자 = NC 다이노스의 우완 투수 홍재문과 KT 위즈의 외야수 이재원이 8월에 퓨처스(2군)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유망주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 루키상의 8월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 홍재문, 타자 부문에 이재원이 각각 뽑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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