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라운드 신인 박보승과 3억원에 사인…2027시즌 신인과 계약 완료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경남고 외야수 박보승과 총액 3억원에 계약을 마쳤다. NC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2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을 받은 박보승은 계약금 2억5000만원, 옵션 5000만원 등 총액 3억원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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