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고춧가루 뿌린 키움…설종진 감독 "하영민, 선발 역할 완벽"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투타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치열한 3위 경쟁을 벌이는 LG 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수훈 선수들을 치켜세웠다.키움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2연승을 질주한 최하위 키움은 3위 LG를 3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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