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준우승 주역’ 황기욱·박한근 전역 후 충남아산 복귀…기적의 플레이오프행 막차 힘 더한다
인터풋볼
황기욱과 박한근이 군 복무를 마치고 충남아산으로 돌아왔다.충남아산은 황기욱과 박한근이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원소속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한 뒤 K4리그 남양주시민축구단에서 1년 9개월 동안 사회복무요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11월 5일(목) 소집 해제돼 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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