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승격 도전 속 용인에 2-4 충격패...김도균 감독 "모든 게 다 문제였다! 아쉬울 것 없이 패해"
인터풋볼
"전체적으로 문제였다."서울 이랜드는 3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용인FC에 2-4 패배를 당했다. 서울 이랜드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지만 결정력 부족과 수비 불안에 발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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