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현장리뷰] 전북 징크스 끊었다! 마사가 바꾼 흐름→디오고 극장골까지...대전, 15420명 홈 최다관중 앞 전북에 2-1 역전승

인터풋볼

후반에 들어온 마사가 흐름을 바꿨고 지겹게 이어지던 전북 현대 징크스를 끊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9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에서 전북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오래 이어지던 전북 상대 무승을 끊으면서 대전은 5위까지 올랐다. 이날 관중은 15,420명이었다. 대전의 올 시즌 홈 최다관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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