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프리뷰] 승점차 '단 1점' 전북·대전의 상위권 경쟁, 광주는 잔류 도전장 내민다!… 막 올리는 파이널라운드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승점 1점 차로 맞서는 전북 현대(이하 전북)와 대전 하나 시티즌(이하 대전), 잔류 희망을 이어가려는 광주 FC(이하 광주), 우승을 조기 확정한 FC 서울의 문선민이 K리그1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에서 각자의 목표를 향해 그라운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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