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프리뷰] FC 서울, ‘우승까지 단 1승!’… ‘파이널A 외나무다리’서 만나는 인천-제주, 대전의 이명재는 ‘고지 지키기’ 나선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라운드 최종전에서 우승과 파이널A 진출의 향방이 갈린다. FC 서울은 ‘10년 만의 정상 등극’에 도전하고, 인천 유나이티드(이하 인천)과 제주 SK(이하 제주)는 상위 스플릿의 마지막 자리를 놓고 정면 승부를 벌인다. 상승세를 탄 대전 하나 시티즌(이하 대전)은 이명재를 앞세워 파이널A 진출 굳히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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