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오는 24일 인천서 개막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인천 일대에서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이하 인터내셔널 유스컵)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023년 창설돼 올해 4회째를 맞는 인터내셔널 유스컵은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팀과 해외 유소년 팀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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