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삼성의 초박빙 선두 싸움…5년 만에 '1위 결정전' 열릴까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정규시즌 종료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1위를 향한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 추세라면 5년 만에 1위 결정전(타이브레이커)이 열릴 가능성도 있다.KT는 전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16-3으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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