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삼성 맹추격 뿌리치고 1차전 진땀승…우승 확률 73.8% 잡았다[KS]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팀 KT 위즈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5년 만의 통합 우승을 향해 첫 발을 뗐다. KT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KS 1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맹렬한 추격을 간신히 뿌리치고 8-7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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