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입단금 폐지 두고 공방…대학연맹 "1년 유예 아닌 기존 합의"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의 신인 선수 입단금 폐지 발표에 한국대학배구연맹이 다시 한번 반발했다. KOVO는 소모적인 논쟁은 피하겠다는 입장이다.대학배구연맹은 16일 입장문을 내고 "KOVO와 7월에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자리가 2027~2028시즌 신인선수 제도를 최종 합의하기 위한 협의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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