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이민성호 K리거 14인 우선 소집→양민혁 등 해외파 순차적 합류...4연속 금메달 위한 준비 본격 시작
인터풋볼
4연속 금메달을 향한 담금질이 시작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남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우선 K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만 소집됐다. 와일드카드 이기혁을 포함해 총 14명이다. 일부 선수들은 경기 출전 시간이 적어 31일부터 미리 합류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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