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도 심박수도 없었다…3만원대 전자시계로 마라톤 제패한 파체코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GPS와 심박수 측정 기능이 없는 3만원대 전자시계를 착용한 마라토너가 멕시코시티 마라톤에서 우승해 화제다.2일(현지 시간) 미국 러닝 전문 매체 러너스월드는 페루의 크리스티안 파체코가 지난 1일 열린 멕시코시티 마라톤에서 카시오 F-91W를 착용하고 2시간10분03초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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