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하위 토트넘에 닥친 ‘네덜란드 악몽’… 판 헤케 이어 판 더 펜까지 부상, 데 제르비 감독 머리 아프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주력 수비수 둘을 잃게 됐다. 이번에는 미키 판 더 펜이 부상으로 쓰러졌다.판 더 펜이 속한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새벽(한국 시간) 에인트호번 필립스 스타디온에서 벌어졌던 2026-2027 UEFA 네이션스리그 A 2그룹 4라운드 세르비아전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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