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조위제 형처럼!” 부산 19세 신인 센터백 권준성의 당찬 포부, “드디어 찾아온 선발 기회, 반드시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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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태석 기자2026시즌 K리그2 막바지에 부산 아이파크 주전 수비수로 기용되기 시작한 권준성이 프로 데뷔 후 처음 잡은 도약의 기회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권준성이 속한 부산 아이파크는 18일 오후 4시 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예정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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