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우즈벡전 끝나고 눈물 흘린 황인범, 왜 그랬을까? “책임감 컸고, 무기력했다” 11월 A매치는 “감독님 선택할 문제”
베스트일레븐
용인-조남기 기자 황인범이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냈다.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격돌했다. 한국이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6분 손흥민, 후반 15분 오세훈이 연달아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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