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안양, 창단 확정됐던 ‘10월 10일’에값진 승전보...유병훈 감독 “의미 있는 날 거둔 승리라 남다르다”
베스트일레븐
김천-유지선 기자FC 안양의 유병훈 감독이 안양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팀 창단 조례안이 통과된 날이었던 10월 10일에 의미 있는 승리를 거뒀다며 기뻐했다.안양은 1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을 상대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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