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설영우 겨냥한 SNS상 비판… 선수 보호 나선 모레노 감독, “축구적 비판만, 내가 앞장서서 막겠다”
베스트일레븐
울산-김태석 기자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베네수엘라전에서 열한 명 모두가 공격과 수비를 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소셜 미디어상에서 설영우에게 쏟아지는 과도한 비난에 대해서는 축구적 비판에 한정했으면 한다며 선수 보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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