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리그 1위 서울, ‘김천 징크스’ 끝내 깨지 못했다… 클리말라 멀티골에도 2-2 무승부
베스트일레븐
서울-조남기 기자 FC 서울은 이번에도 ‘김천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그래도 승점 1점을 모으며 우승에는 더 가깝게 다가갔다.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FC 서울(이하 서울)-김천 상무(이하 김천)전이 킥오프했다. 난타전 끝 경기 결과는 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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