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100경기 맹활약' 로버트슨...맨유전 앞둔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행복한 고민'
인터풋볼
앤디 로버트슨(토트넘 홋스퍼)이 역사적인 밤을 보냈다. 스코틀랜드 대표팀 센추리 클럽에 가입한 날, 폭발적인 활약으로 토트넘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행복한 고민을 안겼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현지 언론의 호평을 인용해 "로버트슨이 북마케도니아전 맹활약으로 데 제르비 감독의 선발 라인업 구상을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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