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앞두고 폭우에 잠긴 나고야…시장 "대회 개최 지장 없어"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 일대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지만, 나고야시 측은 대회 운영에는 지장이 없다는 입장이다.전날 나고야 일대에는 시간당 최고 100㎜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내려 도로와 지하철역 등이 침수되고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됐다.나고야 시내에서만 3500여 명의 주민이 대피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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