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놓쳤지만…레인저스 김민수, 모레노 1기서 '첫 태극마크'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올여름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명문 레인저스로 이적한 '샛별' 김민수(20)가 아시안게임 낙마로 삼킨 아쉬움을 모레노호 발탁으로 달랬다.'임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지난 14일 9~10월 A매치에 함께할 첫 소집 명단 30인에 김민수를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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