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다시 금메달…'요트 전설' 하지민의 시선은 LA로[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다시 한번 아시아 정상에 오른 '요트 전설' 하지민(37·해운대구청)이 2년 뒤 올림픽까지 바라본다.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 결승 레이스에서 9점으로 1위를 차지하면서 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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