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체구로 140kg 들었는데…축하 대신 돌아온 건 '외모 품평·딥페이크 합성'
뉴시스
이준형 인턴 기자 = 세계 파워리프팅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은 21세 여성 선수가 경기 직후 온라인에서 성희롱과 딥페이크 피해에 시달린 사실이 알려졌다.7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보도에 따르면, 인도의 파워리프팅 국가대표 키야 쿠날 바네르지는 최근 국제파워리프팅연맹(IPF) 세계 서브주니어·주니어 클래식 파워리프팅 선수권대회 여성 4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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