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내 우승 약속 지킨 김기동 "목표 이루면 비난은 서사가 된다"

뉴시스

안경남 기자 = 10년 만에 프로축구 FC서울에 우승컵을 안긴 김기동 감독이 우승 헹가래를 받은 뒤 "구름 위에 떠 있는 기분"이라며 활짝 웃었다.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승점 67점을 기록, 2위 울산 HD(승점 51)와의 승점 차를 16점으로 유지하며 남은 파이널 라운드 5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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