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심판 매수했잖아" 발언에 발끈한 바르셀로나, 결국 레알과 법정에서 엘 클라시코 펼친다..."페레즈 회장, 발언 철회 안 하면 명예훼손 고소"
인터풋볼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28일(한국 시각) "레알과 바르셀로나의 법적 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바르셀로나가 지난 5월 기자회견에서 레알의 페레즈 회장이 한 발언을 문제 삼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에 앞서 조정 심리 절차를 갖게 됐다"라고 보도했다.페레즈 회장은 지난 5월 네그레이라 사건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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