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안타' 롯데 레이예스,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사흘 전 최원준이 세운 기록 경신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안타 제조기' 빅터 레이예스가 사흘 전 최원준(KT 위즈)이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넘어섰다. 레이예스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7회말 4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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