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흑역사 잊었다…두산, 이번엔 '업셋' 주인공 될까[WC]
뉴시스
박윤서 기자 = 2024년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희생양이 됐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이번엔 업셋(하위 팀이 상위 팀을 꺾는 것)을 노린다.두산은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WC 결정 1차전에서 LG 트윈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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