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cm 이영준의 높이만 노렸다… 이민성호가 선택한 실리적인 롱킥 축구, 결과론적으로 적중→ 금메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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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이영준을 활용해 안정적인 경기를 원했던 이민성호가 결과를 챙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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