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위 추락… 9경기 연속 무승에 울컥한 맨유 캡틴 페르난데스, 저격당한 캐릭 감독도 감쌌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첼시전에서도 이기지 못하자 설움에 북받쳤는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한때 자신의 전술 운영에 반대 의견을 내비쳐 파문을 일으켰던 페르난데스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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