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역대급 재능이 맨유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향한다? “이적 협상 가속화, 매력적인 제안”
인터풋볼
JJ 가브리엘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도 있다.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간) “가브리엘 측은 맨유를 떠나기로 한 결정을 고수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 협상이 가속화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가브리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성장한 16세 특급 유망주다. 지난 시즌 맨유 U-18팀에서 35경기 28골 6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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