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대형 유망주' JJ 가브리엘 결국 못 잡았다..."구단 내부에서 떠날 것으로 예상→에이전트 상대 법적 대응 검토"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JJ 가브리엘가 팀을 떠날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영국 '더 선'은 2일(한국 시각) "맨유는 가브리엘의 이적을 주선하는 관계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가브리엘은 맨유 U-18 소속 2선 자원이다. 2010년생임에도 불구하고 특출난 재능으로 월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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