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8일 목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변화와 쇄신을 이뤄내야 하는 대한축구협회가 올해 안으로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실패 이후 정몽규 회장이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뒤 넉 달 가까이 수장 없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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