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金' 박수호 여자 농구 감독 "이런 날 또 올지 모르겠다"[나고야AG]

0 0

뉴시스

안경남 하근수 기자 = '여랑이'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을 이끌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한 박수호 감독이 벅차오르는 감정을 전했다.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전에서 75-70 승리를 거둬 정상에 올랐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