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진 일단 지켜본다”… 후티 반군 공격에 흔들리는 2027 아시안컵 개최, AFC 회장 “필요하면 2028년에 개최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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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살만 빈 이브라힘 하마드 칼리파 AFC 회장이 2027 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을 조심스레 시사했다. 좀 더 지켜보겠다면서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연기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에 따르면, 살만 회장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 예정인 2027 AFC 아시안컵 개최 여부와 관련해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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