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기다렸는데…'WS 진출' 밀워키, 고액 티켓 구매자들과 약속 어겨 논란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월드시리즈(WS)에 진출한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가 11년 전 고액 입장권을 구매한 팬들과 약속을 지키지 않아 구설에 올랐다.AP통신은 21일(한국 시간) "밀워키 구단은 2015년 1000달러(약 133만원)를 내면 향후 구단이 치르는 어떤 경기든 입장할 수 있는 '타임리스 티켓'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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