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3억 썼는데 완전 망했다...前 리버풀 MF "케르케즈-프림퐁, 수준에 한참 못 미쳐! 크로스와 패스 선택 매우 나빠"

0 0

인터풋볼

리버풀이 야심 차게 영입한 측면 수비 듀오가 비판에 직면해 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리버풀 출신 대니 머피는 제레미 프림퐁과 밀로시 케르케즈가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의 가장 큰 두 가지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라고 보도했다.프림퐁과 케르케즈는 리버풀이 2025년 여름에 야심 차게 데려온 풀백들이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