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없으니 혼자서 날아다닌다...'수비수 맞아?' 하키미, 해트트릭+2도움 맹폭! "내 커리어 처음 있는 일! PSG에서 최대한 많은 골 넣겠다"

인터풋볼

아슈라프 하키미가 혼자서 오른쪽 측면을 파괴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 오전 3시(한국 시각) 프랑스 노르망디에 있는 스타드 오세안 CMA CGM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랑스 리그앙 9라운드에서 르 아브르를 5-1로 대파했다. 시즌 초반 불안했던 PSG는 어느새 승점 20점으로 1위를 탈환했다.하키미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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