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데 제르비가 될 수도 있었다...웨스트햄, 英 2부에서도 부진하자 결국 누누 경질! "변화 필요하다고 판단"

인터풋볼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부진한 끝에 경질당했다.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3일(한국 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누누 감독이 즉시 사임했음을 확인한다. 챔피언십(2부 리그) 시즌 초반 상황에 대한 철저한 검토 결과, 이사회는 구단의 목표와 기대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금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