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이 발롱도르 7번 받아도 놀랍지 않아”… 바르사 시절 동료 맨유 래시포드의 극찬, “이런 재능 처음 봤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시절 호흡을 맞췄던 라민 야말의 잠재성을 높이 평가했다.래시포드는 스페인 매체 와의 인터뷰를 통해 임대 선수 신분으로 2025-2026시즌을 함께했던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야말에 대해 평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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