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외모'에 140㎏ 괴력까지…인도 파워리프터 "2년 전 시작→인도 대표할 것"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체중의 3배가 넘는 140㎏을 들어 올려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인도 여성 파워리프터가 화제다.인도 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27일(현지 시간) 키야 쿠날 반네르지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에서 열린 2026 국제파워리프팅연맹(IPF) 세계 주니어클래식 선수권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향후 목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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