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수비수' 김민재 맹활약에 입지 좁아진 獨 국가대표...결국 에이전트가 뮌헨과 회담 "출전 시간 논의했나"
인터풋볼
김민재의 활약으로 출전 시간이 줄어든 조나단 타가 바이에른 뮌헨과 회담을 가졌다.독일 '90min'은 29일(한국 시각) "타의 이번 시즌은 순탄치 않았다. 그는 더 이상 뮌헨의 주전 수비수가 아니다"라고 보도했다.타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로 함부르크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레버쿠젠에서 선수 생활 대부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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