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가 6명만 남으면 경기가 끝날까? 7명 규칙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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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꼭 11명이어야 할까?

축구 경기를 보면 각 팀에 보통 11명이 있다. 하지만 한두 명이 퇴장당해도 시합은 이어진다. 많은 팬이 궁금해하는 진짜 기준은 11명이 아니라 최소 7명이라는 점이다.

한 팀에 레드카드가 5장 나오면?

처음에 11명이었다면 네 명이 퇴장당했을 때는 7명이 남는다. 다섯 번째 선수까지 퇴장당해 6명만 남는다면 원칙적으로 더는 경기를 계속할 수 없다. 단, 잠시 치료를 받으러 밖으로 나갔거나 임시로 장외에 있는 선수와 완전 퇴장은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럼 상대 팀이 바로 이긴 걸까?

규칙상 경기를 계속할 수 없다는 것과 공식 결과를 몇 대 몇으로 기록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몰수 처리 여부나 점수 처리 방식은 해당 대회 규정을 봐야 한다. 따라서 중계가 멈췄다고 곧바로 특정 점수를 예상할 필요는 없다.

더 알아보기

IFAB 공식 축구규칙은 선수 수에 관한 기준을 공개하고 있다. 축구중계를 볼 때 퇴장이 연달아 나오면 먼저 남은 인원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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