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공이 빨간 말뚝 옆으로 들어가면 어디에 드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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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공이 빨간 말뚝 옆으로 들어가면 어디에 드롭할까?에 관한 스포츠정보 인포그래픽

공이 연못이나 개울 쪽으로 들어가면 무조건 원래 자리로 돌아가야 할까? 빨간색 말뚝으로 표시된 구역이라면 옆으로 구제하는 방법이 추가로 가능하다.

빨간 말뚝을 봤다면

공이 마지막으로 구역 경계를 넘어간 곳을 찾아보자. 그곳에서 정해진 범위 안에 옆으로 드롭하는 방법이 추가된다.

노란 말뚝이면 어떻게 할까

원래 자리에서 다시 치거나 기준점을 통과하는 선의 뒤쪽에서 구제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빨간색처럼 옆으로 구제하는 선택지는 없다.

벌타는 몇 타일까

일반적으로 구제를 선택하면 1벌타가 붙는다. 그래서 티샷 후 구제받았다면 세 번째 샷을 치게 된다.

공이 보이면 반드시 구제해야 할까

아니다. 구역 안의 공을 그대로 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벌타 없이 플레이할 수도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구제받으면 몇 벌타인가?

일반적으로 1벌타다.

공식 규정 확인하기

세부 적용은 경기 및 대회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확한 판단 기준과 최신 규정은 골프 관련 공식 규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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