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영화 암살자(들) 표현의 자유라더니, 北 남침 게임엔 '악마화'
![[속보]영화 암살자(들) 표현의 자유라더니, 北 남침 게임엔 '악마화'](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23/10475499957_486616_52a038e196a89af9ca9b26708bc97a99.jpg.webp)
북한의 남침으로 제2차 한국전쟁이 벌어지는 가상 상황을 그린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를 두고 북한을 '악마화'한다는 비판이 나오자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진보진영의 이중잣대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다룬 영화에서는 창작의 자유를 강조하면서 북한의 침공을 소재로 한 게임에는 다른 잣대를 적용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북한을 주적으로 명확히 규정하지 못하는 정부의 안보 인식을 비판하는 반응과 함께, 게임을 통해 한반도가 여전히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 상태라는 사실을 실감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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