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압) 추성훈 은퇴전 상대인 크리스 리벤을 알아보자

크리스 리벤 (Chris Leben)
별명 : The Crippler (더 크리플러)
생년월일 : 1980년 7월 21일 (46세)
출생 :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신장 : 180cm (5'11")
체급: 미들급 (185lb / 84kg)
프로 MMA 전적 : 17피니시 22승 12패 (UFC 12승 10패)
(KO/TKO 12승 / 서브미션 5승 / 판정 5승)
UFC가 2005년 제작한 TUF 1 (디 얼티밋 파이터)에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망주나 무명 선수들이 한 집에 모여 합숙을 하면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쟁하여
끝까지 살아남아 우승한 파이터는 UFC 계약을 할 수 있었음
리벤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음주를 하고 난동을 부리는 행동과
동시에 "미친놈인데 싸움은 잘하는 선수" 라는 이미지로 잡히면서
"통제 불능 악동 캐릭터"로 존재감을 각인했음
출연 당시에 "WEC 챔피언"이었을 정도로 허풍이 아닌 실력도 보장되는 선수였음
리벤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준우승했으나, 화제와 실력을 인정받아 UFC를 입성함
<리벤의 경기 스타일>
크리스 리벤은 UFC 데뷔전을 비롯해 5연승을 기록했고
반더레이 실바를 상대로 27초 KO 승리를 하면서
2011년 최고의 KO로 해당 경기가 선정됨
C 116에서는 추성훈을 상대로 1, 2, 3라운드 모두 밀리는 추세였으나
경기 종료 20초를 남기고, 트라이앵글 초크로 승리을 했음
추성훈은 해당 경기를 회상하며 당시 방심을 했고
가장 후회되는 20초로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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