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인 골키퍼 현재 입장









숨진 헤수스 데 미겔과 충돌한 골키퍼, 큰 충격에 먼저 사과의 뜻을 전하려 했다는 소식입니다.
데 미겔은 FC안도라와의 경기에서 공을 향해 달려 나오던 우오노와 충돌한 뒤 쓰러졌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튿날 세상을 떠났다.
현장에서는 의료진이 데 미겔을 응급 처치하는 동안 선수들이 충격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스페인 라디오 COPE에 따르면 골키퍼 역시 사고 이후 큰 충격을 받았으며, 안도라 구단 관계자와 팀 의료진을 통해 데 미겔의 상태를 확인해 왔다.
안도라 측은 우오노의 골문 이탈 타이밍이 늦었지만 상대를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거센 비난을 받은 뒤 인스타그램 계정을 닫은 것으로 전해졌고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기 전, 데 미겔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공개 입장보다 먼저 비공개로 연락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아직까지 실제 연락이나 사과가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팬들은 한 가정의 가장의 목숨을 앗아놓고 사과한들 뭐가 달라지냐며 그에게 강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데 미겔은 FC안도라와의 경기에서 공을 향해 달려 나오던 우오노와 충돌한 뒤 쓰러졌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튿날 세상을 떠났다.
현장에서는 의료진이 데 미겔을 응급 처치하는 동안 선수들이 충격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스페인 라디오 COPE에 따르면 골키퍼 역시 사고 이후 큰 충격을 받았으며, 안도라 구단 관계자와 팀 의료진을 통해 데 미겔의 상태를 확인해 왔다.
안도라 측은 우오노의 골문 이탈 타이밍이 늦었지만 상대를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거센 비난을 받은 뒤 인스타그램 계정을 닫은 것으로 전해졌고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기 전, 데 미겔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공개 입장보다 먼저 비공개로 연락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아직까지 실제 연락이나 사과가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팬들은 한 가정의 가장의 목숨을 앗아놓고 사과한들 뭐가 달라지냐며 그에게 강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댓글